워싱턴주 한인상공회(회장 서영기)는 지난 11일 당진시를 방문, 당진시와의 교류를 협의했다. 정정이 재미 워싱턴주 대한체육회장, 이수잔 워싱턴상공회 이사장, 유니스정 워싱턴주 대한부인회장 등이 포함된 방문단은 당진시와 문화·체육 상호교류, 그리고 양지역 상공인들 간의 유대강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