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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후천적으로 키울수 있다면 어떨까. 이 일을 실제로 해 내 ‘화성인’으로 주목받은 여성이 있다. 그녀가 오는 5월 3일 강남역 부띠끄 모나코 4층 컨퍼런스룸에서 ‘화성인바이러스 E컵녀 한송이 초청 이브라 세미나’에서 직접 대중들을 만나 비결을 밝힐 예정이다. 사회는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중인 개그우먼 정경미씨가 맡을 예정이다.
한송이씨는 원래 고등학생 시절까지 가슴이 A컵에 불과했으나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노력해 가슴을 E컵까지 키운 ‘후천적 글래머’다. 그녀는 이 사실을 tvN ‘화성인 바이러스’를 통해 알리면서 전국적인 유명인이 됐고, 현재는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V걸로 출연중이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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