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4월 19일 LA 국제공항에서 미주 여객 노선취항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화석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에서 두 번째), 이진걸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존 에드워드 잭슨 미주지역본부 여객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LA 공항 관계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출처=뉴스와이어/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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