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결성되었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하지원, 배두나가 각각 현정화, 리분희 역으로 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문현성 감독의 영화 <코리아>. 이번 작품을 통해 6년 만에 한국영화로 돌아온 세계적 배우 배두나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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