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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서 투표하러 왔어요"

JoySeattle | 2012/03/29 14:35


재외선거 이틀째인 29일 멀리 아이다호주 보이지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조규석(42)씨가 부인과 함께 시애틀총영사관 건물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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