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이틀째인 29일 멀리 아이다호주 보이지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조규석(42)씨가 부인과 함께 시애틀총영사관 건물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