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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k Kwon / JoySeattle.com |
지난 3일 한인으로는 최초로 '미스 시애틀'에 뽑히는 영예를 안은 안진선씨는 오는 7월초로 예정된 미스 워싱턴 대회 출전을 위해 현재 맹렬히(?) 준비중이다. 안씨는 17일 자택에서 부모와 함께 가진 조이시애틀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근황과 앞으로 계획 등을 공개했다. 19일 게재되는 조이시애틀 인터뷰에서 이를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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