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인 UFC 144 일본대회에서 감격의 챔피언 벨트를 품에 안은 벤 핸더슨과 어머니 김성화씨. 최근 2박3일간의 짧은 한국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씨는 지금도 일본과 한국에서 보낸 일이 꿈만 같다고 한다. 사진은 김성화씨가 운영하는 타코마 소재 그로서리 스토어에서 핸더슨이 어머니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 모습.(출처=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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