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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온라인 소셜데이팅 서비스 굿타임위드미(http://GoodTimeWith.me)가 두잇서베이에 의뢰하여 남녀 318명에 설문한 결과 사탕 키스를 받고 싶은 연예인 1위로 김수현 (39.6%)을 뽑았다. 해품달을 통해 ‘대세남’으로 등극된 김수현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호감형의 대상이 되었다.
2위에는 강동원(27%)을 뽑았으며, 원빈은(23%)로 3위에 올랐다. 화이트데이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1위 김태희(26.3%)가 올랐으며, 그뒤로 아이유(22.8%), 이민정(13.2%)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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