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목동점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캔디백’을 14일까지 판매한다. 호미가, 시슬리 등 25개 브랜드와 현대백화점이 공동 기획해 제작한 상품으로 가방안에 달콤한 사탕이 들어 있다. (출처: 현대백화점/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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