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중인 원주 출신의 박영민 훼더럴웨이 시의원이 9일 강원일보사를 방문, 워싱턴주 의원들로부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서명을 받아 IOC에 제출하는 방법도 계획 중이라며 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