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6일 오후 충북 충주 시그너스 골프장에서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자녀 결혼식에서 주례를 보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참여정부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