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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윤찬식 영사, 한인 지도자들과 '첫 상견례'

JoySeattle | 2012/02/22 10:51

신임 윤찬식 영사(왼쪽)와 이임하는 최영한 영사가 한인 지도자들을 맞고 있다.


지난 20일 시애틀에 도착한 윤찬식 영사가 21일 에드몬즈의 시애틀총영사관저에서 열린 환송-환영 리셉션에 참석,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계의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들과 첫 상견례를 가졌다. 윤 영사는 "앞으로 발로 뛰고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커뮤니티에 다가가 고민하고 대화를 하는 영사가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멕시코대사관 차석으로 영전돼 이임하는 최영한 영사는 "그동안 서북미 한인들과의 만남을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하겠다"며 이임 인사를 했다.


최영한 영사가 오준걸 평통 시애틀협의회장으로 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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