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가 18일 저녁 페더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개최한 시애틀문학상 시상식에서 시, 수필 부문 수상자인 이한칠(시, '길눈'), 김옥연(수필, '존재'), 엄경제(수필, '별들의 고향') 등 8명의 신인 작가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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