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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Jim Anderson, Boeing Photographer |
대한항공의 조양호 회장이 7일 에버렛 미래의 항공 박물관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보잉의 최신기종 화물기 747-8F과 777F기 등 화물기 2대를 인수했다.
이날 인수식에서 조 회장은 "세계 최초로 이들 화물기를 인수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연료절약형 화물기 도입으로 화물 기대를 개선하고 탄소배기가스를 17% 줄여 책임감있는 세계시민이 된다는 목표도 달성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대한항공은 747-8F는 오사카, 도쿄, LA,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투입하고 777F는 유럽노선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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