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타코마한인회관에서 예정된 마혜화 전 타코마 한인회장의 기자회견은 회관문이 굳게 잠겨 있어 지난번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회관 앞 잔디밭에서 한인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이번 소송에 대해 브리핑하고 질문에도 답했다. 이날 회견에는 폴 브레인 변호사, 박남표 비상대책위원장, 신광재 전 타코마 한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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