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한인 저스틴 문 소속팀 '토너먼트 우승'

JoySeattle | 2012/01/24 19:42


레드몬드고교생으로 오랫동안 레드몬드 실렉트 야구팀에서 활약한 한인 저스틴 문(15번)군이 속한 'SBA 스틸헤드 야구팀'이 지난 1월 14~16일 애리조나에서 열린 전미 고교 야구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  문군은 부동산 에이전트인 주디 문씨의 둘째 아들이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