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몬드고교생으로 오랫동안 레드몬드 실렉트 야구팀에서 활약한 한인 저스틴 문(15번)군이 속한 'SBA 스틸헤드 야구팀'이 지난 1월 14~16일 애리조나에서 열린 전미 고교 야구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 문군은 부동산 에이전트인 주디 문씨의 둘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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