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24일 저녁 국정 전반에 걸친 연두교서를 발표하고 내주에는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구글플러스의 화상채팅서비스 '행아웃'을 통해 미국인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이슈를 중심으로 국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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