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구스타프' 플로리다 서부 해안도 강타
1일 플로리다주 펜사콜라 해변에서 킴벌리 맨더빌 양이 허리케인 구스타프로 인한 거센 파도를 바라보며 물을 맞고있다.
(출처: Ch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