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저녁 페더럴웨이 코앰TV 공개홀에서 열린 시애틀-워싱턴주한인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서용환 회장이 4년간의 재임기간을 마치고 퇴임하는 이광술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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