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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최고가로 팔린 '화제의 주택'

JoySeattle | 2012/01/09 12:58


지난해 킹-스노호미시 카운티 지역에서 거래된 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1,525만달러에 팔린 메다이나 호숫가의 호화저택인 것으로 밝혀졌다. 마이클 V. 그리피스 신탁인이 구입한 6,350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주택은 6베드에 화장실 8개와 호수를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야외 수영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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