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2012년 신년화두로 ‘임사이구(臨事而懼)’를 쓰고 있다. 임사이구는 어려운 시기, 큰 일에 임하여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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