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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 송강호, ‘살인의 추억’ 이후 9년 만에 형사 역할 재도전

JoySeattle | 2011/12/27 19:26


감독, 평단, 관객 모두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가 <살인의 추억> 이후 9년 만에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2월 개봉하는 늑대개 연쇄살인 수사극 <하울링>에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생활형 형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르, 소재 불문하고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천부적인 배우 송강호.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개성 넘치는 시골 형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던 그가 9년 만에 다시 형사로 돌아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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