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호텔협회(회장 진필헌)는 16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롱뷰에서 퀄러티인을 운영하는 신진호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간단한 이취임식이 끝난 후 현 진필헌(오른쪽) 회장이 신진호 신임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