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말 이라크에서의 미군철수를 공식 발표한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14일 노스캐롤라이나의 포트 브랙 기지에서 이라크 근무를 마치고 귀환한 미군장병들과 악수를 나누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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