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에 정식 체결된 자유무역협정(FTA)을 축하하는 행사가 시애틀총영사관과 워싱턴주 한인상공회 주최로 1일 시택 메리옷호텔에서 워싱턴주와 시애틀 한인커뮤니티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이시애틀닷컴 뉴스팀 editor@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