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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미연합(KAC-WA)의 2011 리더십상 수상식이 내년 주지사선거에 출마하는 랍 맥키나 주 법무장관 등 많은 주류사회 정치인들과 한인커뮤니티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저녁 벨뷰 하얏트호텔에서 열려 주류사회에 한인 유권자들의 힘을 과시했다.
이날 '미래 지도자 상' 수상자로 결정된 한인 고교생 5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고 신디 류 주 하원의원과 지명희 킹 카운티 슈피리어법원 판사가 '락키김 개척자 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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