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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천국 하와이'

JoySeattle | 2011/10/28 13:31


오하우 여행의 미덕중 하나는 쇼핑할 곳, 사고픈 물건이 넘쳐난다는 것. 명품브랜드 신제품,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한정상품, 하와이 느낌이 물씬 나는 토산품에서 의류, 식품까지 모든 아이템은 무궁무진하고 할인점에서 중고매장까지 숍의 종류는 다양하다.

 


우선 오하우에 간다면 꼭 들려야 할 쇼핑센터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www.alamoanacenter.com)이다. 와이키키에서 차로 약 20분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 알라모아나 센터는 니만, 마커스, 시어스 , 메이시스, 노드스트롬 등의 수백 개의 브랜드 매장이 1~3층에 이르기 까지 꽉 채우고 있으며 아웃도어 쇼핑몰과 명품 브랜드, 캐주얼웨어, 토산품, 식료품, 생필품까지 없는 것이 없다.


또한 중국, 태국, 베트남, 한국, 일본, 멕시코 등 레스토랑이 갖추어진 하와이 최대의 종합 쇼핑센터이다. 상쾌한 무역풍을 느끼실 수 있는 센터 내에는 290개 이상의 상점과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다. 하와이 현지에서 여행자들에게 최고로 사랑받는 장소이다.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일요일은 오전10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다. (출처: 뉴스와이어)


조이시애틀닷컴 뉴스팀 editor@jo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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