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공연중인 천안시립합창단이 16일 샛별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린우드 베다니 교회에서 교민들을 위한 합창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워싱턴대학(UW)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차영회씨의 지휘로 합창단원 25명이 공연을 했으 며 박관빈씨의 바이올린 독주와 송이송이 어린이 합창단이 찬조출연했다. 베다니교회 최창효 목사의 사회와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조이시애틀닷컴 뉴스팀 editor@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