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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은 8일,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 출시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뮤직 콘서트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말리부 파라다이스(Malibu Paradise)’라는 주제로 이날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개최된 말리부 출시 기념 행사는 미국 서부 말리부 해안 풍경이 연상되는 무대 위에서 자동차와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함께 ‘말리부 라이프’를 보여줘 화제가 됐다. (출처=뉴스와이어)
조이시애틀닷컴 뉴스팀 editor@joyseatt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