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는 16일부터 한국 내 370여개 매장에서 미세 분말 커피인 '스타벅스 비아? 레디 브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아는 2009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판매가 시작됐고 이후 유럽과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도 출시됐으며 한국은 스타벅스가 비아를 내놓은 12번째 국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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