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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디바 김완선', 불후2에서 아이돌의 전설로 우뚝서다

JoySeattle | 2011/08/28 21:24


최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 김완선이 7대 전설로 등장했다. 1986년 데뷔, 최초 연습생 출신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김완선은 ‘오늘밤’을 시작으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등 수많은 히트곡 및 화려한 댄스로 당시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최근 음반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완선은 이번 불후2에서 본인의 곡을 아이돌 가수들이 어떻게 해석하여 표현할 지에 대해서 몹시 궁금해 했으나 댄스와 발라드, 락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한 무대를 본 후배 아이돌들의 무대에 극찬을 보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출처: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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