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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로 분주한 택배터미널

JoySeattle | 2011/08/28 20:58


29일(한국시간) 새벽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택배터미널인 대한통운 허브터미널에서 추석을 앞두고 급증한 택배 화물 분류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대한통운은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를 추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이 기간 동안 지난해보다 15% 이상 택배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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