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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완 총영사, 벨뷰 '한미 FTA 토론회'에서 연설

JoySeattle | 2011/08/26 13:26


송영완 시애틀총영사는 26일 벨뷰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워싱턴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토론회에 양국 FTA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벨뷰시와 세계무역위원회(WTC)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송 총영사와 함께 윌리엄 크래프트 국무부 무역정책담당 차관보, 테이 요시타니 시애틀항만청장, 로버트 해밀튼 주지사 무역정책자문관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가한 가운데 진지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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