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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과 경력 등을 전혀 묻지 않는 비숙련 관련 미국 영주권 문호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이민 희망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하는 전문 국제이주공사(www.kukjei.com, 홍순도 대표)는 미국 국무부 영사과가 지난 8월 9일 발표한 9월 영주권 문호 자료를 근거로 취업이민 3순위 비전문직이 2005년 8월 1일로, 전달 2005년 5월 1일보다 3개월이나 빨라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6개월 진전에 이어 계속해서 영주권 문호가 빨라지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홍순도 대표에 따르면, 지난 2005년 5월 1일부터 같은 해 8월 1일 사이에 비숙련 취업이민을 신청한 이민희망자들이 미국 이민국으로부터 약 6년 만에 영주권을 발급받았다는 뜻으로, 미국 입국과 동시에 바로 영주권자로서 이민생활을 시작한다는 점과 고용업체에 1년간 근무한 것 외에 특별한 조건이 없다는 큰 장점이 있다.
홍순도 대표는 지금까지 3순위였던 비숙련 취업이민 문호가 매우 빨라진 이유는 그동안 영주권을 받기까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해당 이민 신청자들의 수가 줄어든 결과라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와이어/국제이주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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