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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애틀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열리는 시페어 퍼레이드에 참가하는 한국팀이 퍼레이드 참가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이광술 회장과 홍정자 페더럴웨이 지회장, 박정남 부회장, 신제니 부회장, 최영자 총무이사, 전은주 벨뷰 지회장 등 한인회 임원들은 지난 26일 시애틀 한인회 사무실에 모여 어가행렬에 필요한 복장정리와 옷수선을 마쳤다. 만선사물놀이팀 윤봉환 팀장과 황의선 회장, 화랑태권도 유단자 30여 명도 지난 2개월 동안 진행된 훈련을 최종 점검했다.
기사/사진=미디어한국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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