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내년 4월 실시되는 총선에 미주한인들도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된 가운데 시애틀에서도 미주평통 시애틀 한인연합이 창립돼 본격적인 선거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애틀 민주연합은 13일 오후 타코마 한인회관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하고 이정주 전 타코마 한인회장은 초대 회장에 선출했다.
사진=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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