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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섹시함을 펼쳐라!

JoySeattle | 2011/07/11 20:46


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느 여름 때와 마찬가지로 옷들이 짧아지고 얇아졌다. 맨 살을 여실히 드러내 보이는 섹시함보단 때로는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가 섹시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올 여름엔 긴 블라우스, 긴 스커트지만 그 어떤 패션보다 섹시해 질 수 있는 ‘시스루(Seethrough)룩’이 유행이다.


특히 시스루는 요즘같이 하늘이 뚫린 듯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에 옷이 젖어도 금방 마르는 장점이 있다. 시스루(Seethrough)는 천을 통해서 살결이 비쳐 보이는 듯한 패션으로 누드 룩 혹은 베어(Bare)룩이라 불린다. 다양한 소재들이 있지만 여름철 대표적인 소재로는 레이스, 보일, 오건디와 같은 몸이 비치는 투명한 천으로 몸매 라인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섹시미를 한껏 표현할 수 있다.
 

출처: 뉴스와이어/트라이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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