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787 '드림라이너'가 처음으로 태평양 횡단에 성공, 3일 도쿄 하네다 공항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보잉이 밝혔다.
787기의 첫 고객인 일본의 전일본공수항공(ANA)에 인도된 꿈의 비행기는 상업비행에 들어가기 전 시범 비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잉은 빠르면 8월경 ANA에 787기를 정식 인도할 계획이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