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자동차 64대를 적재할 수 있는 워싱턴주의 새로운 페리선박 '샐리시'가 1일 취항, 시애틀과 포트 타운샌드/쿱빌 구간에 2대의 페리가 운행됨으로서 승객들이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