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출신의 김지민 변호사(왼쪽에서 두번째)가 늘푸른컨설팅과 합동으로 카이법무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오레곤주의 루이스&클락대학 법대를 졸업한 김 변호사는 노스웨스턴법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워싱턴주와 오레곤주에서 법률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연방제9순회법원과 미국이민변호사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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