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번째 전략제품 ‘옵티머스3D’를 유럽시장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옵티머스3D는 ‘옵티머스2X’ ‘옵티머스블랙’에 이은 LG전자의 3대 핵심 스마트폰으로 3차원(3D) 영상을 촬영·재생·공유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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