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레이크 초등학교 1학년생인 그레이스 신(7)양이 레이크해븐 유틸리티 디스트릭이 주최한 캘린더 포스터 경연대회에서 입상, 9일 열린 시상식에서 상장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이 끝난후 신양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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