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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형제교회 |
시애틀 형제교회의 변화 비결을 나누는 2011 형제 컨퍼런스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주 각 지역뿐 아니라 중국과 한국,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120여명이 참석해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사명을 놓고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이번 컨퍼런스는 ‘위대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권 준 목사와 김용훈 목사(열린문 교회), 박형은 목사가 강사로 나서 교회의 존재 목적, 예배의 부흥, 본질을 향한 변화의 갈망, 하나님의 비전 제시 등에 대한 강의를 전했다.
올해 컨퍼런스는 지금까지 컨퍼런스 가운데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최고로 높았고, 내년 재 참석에 대한 의사를 표명한 사람들도 다수를 이뤘다. 플로리다 한 교회에서는 담임 목회자를 포함 교회리더십 13명이 등록해 형제교회를 모델로 교회 변화를 향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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