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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T |
한국 대표 까도남 현빈이 출연한 '만추'와 ‘시크릿가든’이 KT에서 디지털만화로 재탄생했다. KT는 최근 배우 현빈 주연으로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시크릿가든’과 영화 ‘만추’를 다이렉트미디어와 공동으로 디지털만화로 제작해 올레e북, 올레마켓에서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중국의 미녀배우 탕웨이와 현빈이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만추’ 는 만화로 제작, 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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