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시카고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제39차 정기이사회 및 제30차 정기총회에서 이정형 전 롱비치 한인상공회의소장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찍은 단체사진에는 워싱턴주 대표로 참석한 이수잔씨와 김승애씨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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