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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카운티 의회는 11일 송영완 총영사의 시애틀 부임을 축하하는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피트 본 라이크바우어 의원 등 참석자들은 한인 커뮤니티가 킹 카운티의 일원으로서 카운티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재확인하고, 송 총영사의 부임을 계기로 한인사회와의 교류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축하모임에는 피트 본 라이크바우어 카운티 의원 외에 피트 루이스 어번 시장, 맷 라슨 스노퀄미 시장, 윌 홀 쇼어라인 부시장, 디니 두클로스 페더럴웨이 부시장, 밥 퍼거슨 카운티의회 의장, 박영맨 페더럴웨이 시의원, 이광술 시애틀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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