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20일 페이스북 본사에서 타운홀 미팅을 갖고 예산적자 문제에 대한 자신의 계획을 밝히는 가운데 노인에 대한 약속과 함께 중산층뿐만 아니라 부자들도 부담을 나누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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