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은 스포켄한인회(회장 신원택)의 요청에 따라 4월16일(토요일) 스포켄 한인장로교회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했다. 최영한 영사가 김주완 계장과 함께 지역 한인들의 민원업무 처리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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