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1일 페더럴웨이 H-마트와 같은 단지내에 위치한 두번째 영업점인 페더럴웨이 지점의 개점식을 갖고 인근에 지점을 두고 있는 PI뱅크와의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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