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반대단체들이 사순절 기간동안 벌이는 '40일간의 생명' 캠페인이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30일 시애틀의 한 도로변에서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나운 여성 등 시위자들이 낙태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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